제베원→아일릿, 압도적 퍼포먼스 + 레전드 커버 무대 공개(2024 SBS 인기가요 LIVE IN TOKYO)

글로벌 K-POP 팬들의 열광적인 환호와 뜨거운 호응을 얻은 ‘2024 SBS 인기가요 LIVE IN TOKYO’의 무대 현장이 공개된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2024 SBS 인기가요 LIVE IN TOKYO’’(이하 ‘인기가요 라이브’) 에서는 지난 12일(토), 13일(일) 이틀간 도쿄 사이타마 수퍼 아레나에서 개최된 ‘인기가요 라이브’의 공연 실황을 공개한다.

‘K-POP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판타스틱한 도시, K-POPtastic City’라는 주제로 펼쳐진 이번 ‘인기가요 라이브’에는 NCT 127, 에이티즈(ATEEZ), BE:FIRST, TWS, NCT WISH, 아일릿, 미아이(ME:I), 제로베이스원, TAEMIN, 더보이즈(THE BOYZ), ITZY, JO1, &TEAM, 넥스지(NEXZ) 총 14팀이 양일간 무대에 올라 약 4.2만여 명의 관객에게 판타스틱한 무대를 선사해 사이타마의 밤을 화려하게 물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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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계, 尹 정권 퇴진 기도회 확산…ʹ윤석열 폭정종식 그리스도인 모임ʹ 공식 출범

지난 7월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비판하는 ‘1000인 시국선언’을 했던 목회자들이 17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윤석열 폭정종식 그리스도인모임’ 발족 예배를 드렸다.

그리스도인모임은 출범선언문에서 “윤석열 정권의 폭정이 나라를 뒤덮으며 어렵게 쌓아올린 민주주의와 민생을 무너뜨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리스도인모임은 또, “국민을 무시하고 헌법적 가치를 부정하는 이 정권을 용인하는 것은 역사에 대한 배신이자 그리스도께서 맡기신 양을 돌보아야 하는 청지기의 사명을 저버리는 일"이라고 밝혔다.

윤석열 폭정종식 그리스도인모임은 김상근 원로목사와 박경조 성공회 은퇴주교, 신경하 전 기감 감독회장, 안재웅 원로목사, 이해학 원로목사, 이만열 장로, 유경재 원로목사, 신선 선생 등 교계 원로 8명이 고문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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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ʺ이병헌 주최 워크숍 다녀온 후 달라졌다…ʹSNLʹ도 재밌어ʺ (먹을 텐데)

[TV리포트=남금주 기자] 배우 정우가 이병헌 주최 워크숍을 다녀온 후 달라졌다고 고백했다.

17일 성시경의 유튜브 채널에는 ‘성시경의 먹을텐데 l 평창동 이식당 (with.정우)’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성시경과 만난 정우는 “이거 말씀드려도 되는지 모르겠는데"라고 머뭇거리다 “여기 한석규 선배님 맛집이다. 되게 속상해하실 것 같은데"라고 밝혔다. 성시경이 주량을 묻자 정우는 “주량은 되게 약하다. 반주식으로 조금씩 마시는 수준이다. 근데 형님이 되게 술 세다고 (들었다). 무섭다"라고 두려워하기도.

성시경은 “한석규 선배 영향이냐. 예능이나 다른 건 안 하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정우는 “새로운 사람 만나는 걸 힘들어했다. 연기하는 것보다 더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정우는 “작년인가 저희 회사에서 이병헌 선배님이 주최를 해주셔서 배우들과 워크숍을 갔는데, 처음으로 위스키도 마셔보고 처음 좀 풀어지는 걸 경험해 봤다. 그때 이후로 새롭게 도전해 보고, 새로운 사람도 만나본다"라며 달라진 계기를 밝혔다. 정우가 소속된 BH엔터는 지난해 박보영, 한효주, 한지민, 이진욱, 고수, 김고은 등 소속 배우들과 해외에서 워크숍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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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현경, ♥서준영 병 숨긴 권화운 원망 ʺ의리가 아냐ʺ[용감무쌍 용수정]

18일 금요일 방송된 MBC 일일 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 106회에서는 여의주(서준영 분)의 병명을 알고 주우진(권화운 분)을 찾아간 용수정(엄현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여의주 주치의를 통해 그동안 여의주가 숨겨온 그의 병명을 알게된 용수정은 은연 중 자신의 죽음에 대해 언급했던 여의주를 떠올리며 오열했다.

이어 그는 모든 사실을 알고 있는 주우진을 찾아가 “의주 일, 하나도 빠짐없이 얘기해줘요. 다 알고 있잖아요. 의주가 원치 않는다는 그런 헛소리 집어치우고 사실만 얘기해요 빨리. 나 의주살려야겠으니까"라고 따졌다.

이에 주우진은 “의사 말이 맞다. 머리 쪽에 뭐가 생겼다더라. 상황이 좋지 않은 모양인데 본인이 치료의지가 전혀 없다. 내가 처음 알게 됐을 때 부터 계속 거부한다"라고 모든 사실에 대해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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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주운 카드로 술값 ʹ250만원ʹ 긁은 간 큰 50대···잡고보니 ʹ전과 46범ʹ

길거리에서 주운 타인의 카드로 고급 양주를 구매한 50대 남성이 체포됐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17일 타인의 체크카드를 부정 사용한 혐의(점유이탈물 횡령·여신전문금융법 위반)로 50대 A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0일 광주 북구 운암동 길거리에서 B씨가 분실한 체크카드를 주워 서구의 한 주점에서 약 250만원어치의 고급 양주와 안주를 구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6일 만인 16일 오후 1시경 광주 북구 용봉동의 한 고시원에서 경찰에 체포됐다. 조사 결과 A씨는 무직으로, 46건의 전과가 있으며 서울 등지에서 사기 혐의로 수배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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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에서 동지로…현대-도요타, 中 위협에 맞손

어제의 적이 오늘의 동지가 된 셈인데요.

미래차 시장에서 중국 업체들의 거센 추격을 뿌리치려는 합종연횡에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권갑구 기자입니다.

[기자] 경쟁이라도 하듯 마주 선 푸른색 자동차와 붉은색 자동차.

굉음을 내며 서로를 향해 달립니다.

[현장음] “경쟁자로 달려온 우리, 그 만나는 순간.”

차체에는 현대차와 도요타 로고가 붙어 있습니다.

두 업체는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협력을 발표한 데 이어, 오는 27일 친선 레이싱 축제를 열기로 했습니다.

같은 날 정의선 회장과 도요다 아키오 회장이 만나 차세대 수소차 협력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것으로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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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VIBE] 건축가 김원의 세상 이야기 ⑬ 우리 출판사 첫 책

[※ 편집자 주 = 한국국제교류재단(KF)의 2024년 발표에 따르면 세계 한류팬은 약 2억2천5백만명에 육박한다고 합니다. 또한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초월해 지구 반대편과 동시에 소통하는 ‘디지털 실크로드’ 시대도 열리고 있습니다. 바야흐로 ‘한류 4.0’의 시대입니다. 연합뉴스 K컬처팀은 독자 여러분께 새로운 시선의 한국 문화와 K컬처를 바라보는 데 도움이 되고자 전문가 칼럼 시리즈를 준비했습니다. 시리즈는 매주 게재하며 K컬처팀 영문 한류 뉴스 사이트 K바이브에서도 영문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정확히 48년 전인 1976년에 나온 우리 출판사(나는 젊은 시절 ‘도서출판 광장’이라는 출판사를 운영했다)의 첫 책은 ‘한국의 고건축’(전7권)이라는 거창한 사진집 시리즈의 첫 권 ‘종묘’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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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현경, 뇌종양 숨긴 서준영에 원망+자책 ʺ너 죽고 미치라고? 못 보내ʺ (용수정)[종합]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용감무쌍 용수정’ 엄현경이 뇌종양 사실을 숨긴 서준영에게 그를 아무데도 보낼 수 없다며 그를 살리기 위한 행보에 나섰다.

18일 MBC일일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에선 용수정(엄현경 분)이 여의주(서준영 분)의 병을 알고 슬픔에 빠진 모습이 그려졌다.

용수정은 병원에서 여의주가 뇌종양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게 됐지만 의주 앞에서 자신이 그 사실을 모르는 척 했다. 여의주는 신경 쓸 일이 많아서 쓰러진 것이라고 말했고 수정은 “얼른 집에 가서 쉬어라”고 말하며 자신의 눈물을 숨겼다.

주우진(권화운 분)은 “다시 한 번 생각해봐. 수정씨도 너 아픈 거 알고 마음 다잡을 시간 줘야 할 것 아니냐”라고 설득했고 여의주는 “그냥 좀 놔둬. 수정 씨에겐 다 때가 되면 내가 말하겠다”라고 외면했다. 이에 주우진은 “너랑 같이 사는 네 사람이다. 네가 언제 쓰러지지 모르는데 제일 가까운 사람이 아무것도 모르는 게 말이 되냐. 오늘 같은 일이 생길 거다. 얼마나 당황시키려고 하느냐”라고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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ʺ생방송 범행 중계돼 국민에 충격ʺ…50대 유튜버 ʹ무기징역ʹ 구형

[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갈등을 빚던 유튜버를 평일 대낮에 법원 앞에서 살해한 50대 남성 유튜버에게 검찰이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18일 부산지법 형사5부(부장판사 장기석)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검사는 피고인 홍모(56)씨에게 무기징역과 위치추적·전자장치 부착 30년, 보호관찰 5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검사는 “대낮 법원 앞에서 유튜버를 흉기로 잔혹하게 살해한 사건으로 생방송으로 범행 장면이 중계돼 국민에게 충격과 공포감을 안겼다"며 “흉기로 치명상을 입히고 여러 차례 난자하는 등 범행 수법도 지극히 잔혹하다"고 말했다.

이어 “피고인은 법적 분쟁 중이던 피해자를 살해한 보복 범죄를 저질러 수사·사법기관의 실체 진실 발견과 국가 형벌권 행사를 방해했다"며 “도주 후 식사하고 체포 순간에서 범행을 정당화하는 글을 올리는 기행을 이어가는가 하면 피해자에게 책임을 돌리는 등 개전의 정이 전혀 없다"고 구형 이유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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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시큐어, 블록체인 디지털ID 플랫폼 ʹ옴니원ʹ 오픈소스화

(서울=뉴스1) 윤주영 기자 = 라온시큐어(042510)는 자사의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신원증명(ID) 플랫폼 ‘옴니원’을 오픈소스로 개방한다고 18일 밝혔다. 오픈소스는 누구나 검사·수정·개선할 수 있는 소스 코드가 포함된 소프트웨어다.

옴니원은 블록체인 기반 분산신원인증(DID) 플랫폼으로 모바일운전면허증 등 서비스에 활용된다. 온프레미스(물리서버 구축형) 방식 ‘옴니원 엔터프라이즈’와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옴니원 디지털아이디’ 등으로 나뉜다.

이달 17일 한국공개소프트웨어협회(KOSSA) 주최 ‘2024 K-오픈소스X’ 콘퍼런스에 참가한 김태진 라온시큐어 최고기술책임자(CTO)는 플랫폼의 디지털 ID 발급·검증 시스템, 월렛, 신뢰 시스템을 오픈소스로 개방한다고 발표했다.

오픈소스 계획도 공유됐다. 이달 말 전세계 개발자들이 사용하는 오픈소스 공유 사이트인 ‘깃허브’에 옴니원 소스코드를 공개하고 2026년까지의 구체적인 로드맵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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