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 앵커 ▶
과거 검찰은 재판 도중 김건희 여사의 녹취록을 근거로 도이치모터스 전 회장과 김 여사 사이에 의사 연락, 즉 공범들끼리의 의사소통이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법원도 검찰의 주장을 받아들였는데, 막상 기소할 때가 되자 검찰은 김 여사에게 면죄부를 주며 주장을 번복했죠.
주가조작범을 너무 믿은 나머지 거액을 넣었더니 계좌가 주가조작에 이용당하면서 거액을 벌었다는 셈인데요.
검찰 내부에서도 어이없다는 반응이 나옵니다.
김상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지난 2010년 11월 1일.
“매도하라고 해라”.
주가조작세력들의 작전이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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