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기술 기반 화재안전관리 일반화, 보험업계도 움직인다

[IT동아 김영우 기자] 사업을 원활하게 운영하기 위해서 기업인들은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 수요를 예측하고, 이에 맞춰 제품이나 서비스를 개발하고, 또 적절한 마케팅 전략을 세우는 등의 방법이 대표적인 노력의 사례다.

하지만 그 외에 정말로 중요한 것이 또 있다. 바로 ‘안전’이다. 아무리 높은 매출을 올린다 해도 화재나 천재지변을 비롯한 갑작스러운 사고나 사건에 노출된다면 그동안의 노력이 단번에 잿더미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많은 기업들은 소방 시설을 비롯한 각종 안전 설비를 도입하고, 법률 역시 건축물이나 시설에 대해 일정 수준 이상의 사고 예방조치를 취할 것을 규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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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우크라전 참전 위해 ʹ러 원주민ʹ 위장…특수부대 1500명 전선 투입

우리 정보당국이 최근 우크라이나를 침공 중인 러시아에 북한 특수부대 병력 1500명을 우선 파병한 것으로 공식 확인했다. 북한군은 우크라전 참전을 위해 북한 사람과 모습이 비슷한 러시아 시베리아 원주민 신분증도 위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국가정보원에 따르면 북한군은 지난 8일부터 13일까지 특수부대 병력을 러시아로 이동시키기 시작했다. 이 기간 러시아 태평양 함대 소속 상륙함 4척과 호위함 3척이 북한 청진·함흥·무수단 인근 지역에서 특수부대 1500여명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로 이동시켰다. 조만간 2차 수송이 이뤄진다는 게 국정원의 설명이다.

러시아 해군 함대의 북한 해역 진입은 1990년 이후 처음이다. 또 러시아 공군 소속 AN-24 등 대형 수송기도 블라디보스토크와 평양을 수시로 오가고 있다. 국정원은 러시아에 파병됐거나 앞으로 파병될 인원 규모를 약 1만2000명 수준으로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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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광역연합의회’ 충북 의원 확정…각고 끝에 구성

[KBS 청주] [앵커]

올 연말, 충청권 4개 시·도의 광역연합 출범에 맞춰 발족할 연합의회 구성이 마무리됐습니다.

대전·충남·세종과 달리 충청북도의회만 내부 이견으로 파행을 겪다가 오늘, 각고 끝에 합의했습니다.

보도에 이유진 기자입니다.

[리포트]

충청광역연합의회에서 활동할 충청북도의원은 여당 3명, 야당 1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정당 추천으로 국민의힘 노금식·이옥규·조성태 의원, 그리고 더불어민주당 안치영 의원이 초대 연합의회 의원으로 결정됐습니다.

선임안에 대한 본회의 표결 결과, 재석 의원 33명 가운데 찬성이 27명, 반대와 기권이 각각 3명이었습니다.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앞서 지난 10일 열린 본회의에는 4명 모두 국민의힘 의원으로 선임한 안을 상정했다가 부결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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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다 마오의 ʹ깜짝 방한ʹ…ʺ소중한 연아ʺ

일본 피겨스케이팅의 간판이었던 전 국가대표 아사다 마오(33)가 한국에서 김연아에 대한 애틋한 감정을 드러냈다. 사전에 알려지지 않았던 ‘깜짝 방한’을 한 아사다 마오는 김연아에 대해 “연아가 없었다면 내가 이 자리에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김연아를 지칭하며 ‘선수’ 등의 호칭 없이 ‘연아’로 표현, 친밀감을 나타낸 것이다.

1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일 오후 일본항공(JAL)이 서울 롯데호텔에서 개최한 김포-하네다 취항 60주년 기념식에서 아사다마오가 인사말을 했다. 아사다 마오는 “연아와 함께 아시아를 대표하는 피겨 스케이트 선수로 한 시대를 이끌어 기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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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 AI 길라잡이] 생성 AI 부작용과 주요국의 대응책

※생성 인공지능이 세계를 뜨겁게 달굽니다. 사람만큼, 더러는 사람보다 더 그림을 잘 그리고 글을 잘 쓰는 생성 인공지능. 생성 인공지능을 설치하고 활용하는 방법과 최신 소식을 매주 전합니다.

[IT동아 김동진 기자] 생성 AI(Generative AI)는 이용자의 특정 요구에 따라 이미지와 영상 제작뿐만 아니라 음악과 미술 작품 등을 창작하고, 프로그램 제작을 위한 코딩까지 도우며, 우리의 일상 속으로 깊이 파고들었습니다. 이 가운데 방대한 데이터를 학습하며 고도화 중인 생성 AI로 인한 부작용도 일상 속으로 깊이 파고들었습니다. 가짜 뉴스의 급격한 확산과 개인정보 및 저작권 침해와 같은 부작용입니다. 생성 AI가 촉발한 부작용과 주요국의 대처를 구체적으로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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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심우정 검찰총장 ʹ탄핵ʹ 추진 공식화…여 ʺ습관성 탄핵병ʺ

[앵커]

더불어민주당이 심우정 검찰총장의 탄핵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의혹을 수사해온 검찰이 김건희 여사를 불기소 처분하자 공세 수위를 더욱 끌어올리는 모양새입니다.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대한민국의 법과 정의가 사망 선고를 받았다"며 검찰의 불기소 처분에 대한 반발을 이틀째 이어갔습니다.

<이재명 / 더불어민주당 대표> “법치 사망선고일입니다. 도둑을 지키라고 월급 주면서 경비를 고용했더니 이 경비들이 떼도둑이 되어가지고 곳간을 털었습니다.”

민주당 지도부는 심우정 검찰총장에 대한 탄핵을 추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과 최재훈 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장검사 등에 대한 탄핵소추도 검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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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이재명, ‘윤 정권 실정’ 배포 지시

여론전에 나선 건데요.

다음달 민주당은 장외 집회도 하는데, 지도부에선 대통령 하야 이야기까지 꺼내며, 탄핵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윤석열 정권의 실정 배포를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주당 핵심 관계자는 “지난주 비공개 회의에서 이 대표가 윤 정권 실정을 정리해 가시화하는 작업을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원용 홍보물’로 만들어 여론전에 나선다는 전략입니다.

이에 민주당에선 10여개 분류 아래 수십 개에 달하는 ‘국정농단 및 실정 참고 자료’ 초안 작성을 마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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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kgojae Gallery aims to embrace diverse art with show of actor Ha Jung-wooʹs works

Actor Ha Jung-woo has been painting since when he was in his early 20s. His works were shown at art fairs from time to time, but they did not receive much attention. His works were largely overlooked because of the overall hostility harbored by the art industry toward celebrities picking up the brush.

It came as a surprise to many when Hakgojae Gallery, considered conservative in its approach, opened a solo exhibition of Ha’s works on Wednes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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ʹ밤 티라미수, 얼마나 맛있길래ʺ···편의점 ʹ흑백요리사ʹ 상품 경쟁

넷플릭스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이 유통업계에 새로운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편의점 CU에서 출시된 ‘밤 티라미수 컵’이 그 중심에 섰다.

이 제품은 프로그램 우승자 나폴리맛피아(권성준)가 선보여 1등을 차지한 디저트다. 초코의 씹히는 식감과 티라미수 안의 밤 크림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은은한 단맛과 달착지근한 밤맛이 인상적이고 중간의 밤 페이스트에서는 깊고 진한 밤맛이 입안 가득 퍼진다.

이 제품은 출시 전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 지난 8일 사전 예약 첫날 20분 만에 2만 개가 완판되었고, 17일 오전 11시까지 총 14만 개가 판매됐다. 관련 상품들의 매출도 급증해 이달 116일 매출이 직전 9월 1530일 대비 최대 40%까지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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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ʹ민희진, 뉴진스 라방 말려ʹ 기사 삭제 이유 공개…ʺ특정인 홍보창구 아냐ʺ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KBS가 ‘민희진 측 ‘뉴진스 입장 발표 말렸다’…하이브 ‘민에게 유감’’ 기사를 삭제한 이유를 밝히라는 청원 글에 답했다.

18일 KBS는 시청자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KBS 민희진 인터뷰 보도 삭제에 대한 진실을 밝히세요’라는 제목의 청원 글에 “우선 청원인께서 올리신 청원 내용 가운데 사실과 다르거나 오해의 소지가 있는 부분을 바로잡고 설명드리고자 한다"라고 답변했다.

KBS는 “청원인께서는 청원 제목에서 ‘민희진 인터뷰 보도’라고 언급하고 있는데 이 부분은 ‘KBS가 민희진을 인터뷰했다’고 주장하고 계신 것으로 이해되나 이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KBS는 민희진이 아니라 민희진 측 관계자를 인터뷰했으며, 사실과 다른 표현을 한 매체에 정정보도를 요구했고, 해당 매체는 KBS의 정정보도 요구를 받아들여 기사를 수정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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