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음주운전 사고를 낸 문다혜 씨가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은 만큼 조만간 수사가 마무리되고 검찰로 넘겨질 전망인데요.
문 씨 처벌 수위는 수사 기관에서 피해 택시기사의 ‘상해’를 인정하느냐에 따라 갈릴 전망입니다.
양동훈 기자가 쟁점을 정리해봤습니다.
[기자]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택시와 충돌 사고를 낸 문다혜 씨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문 씨의 사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149%로 확인됐는데, 초범일 경우 1년 이상 2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 원 이상 천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할 수 있습니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