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광진, 김유진 기자) 6만에 국내 스크린에 복귀한 심은경이 일본에서의 활발한 활동 중에도 한국 작품 촬영을 계속 하고 있었다며 해명(?)했다.
18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더 킬러스’ (감독 김종관 노덕 장항준 이명세)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종관·노덕·장항준·이명세 감독과 배우 심은경이 참석했다.
‘더 킬러스’는 헤밍웨이 단편소설 ‘더 킬러스’를 대한민국 대표 감독 4인이 각기 다른 시선으로 해석하고 탄생시킨 4편의 살인극을 담은 시네마 앤솔로지다.
4명의 감독 이외에도 윤유경 감독, 조성환 감독의 작품까지 총 6편으로 제작됐으며 그 중 4편의 영화가 극장을 통해 먼저 공개되고, 추후 온라인 VOD 및 OTT를 통해서 확장판으로 6개의 작품을 모두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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