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인 샤오미·모토로라 등이 ‘외산폰 무덤’으로 불리는 한국 시장에 연이어 신형 스마트폰을 출시하며 한국 시장 재도전에 나섰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중국 기업인 샤오미는 가성비를 내세운 10만원대 보급형 스마트폰 ‘레드미14C’를 오는 18일 국내 판매할 예정이다.
샤오미의 신형 보급형 스마트폰의 국내 출시는 지난 8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전파연구원에서 적합성 인증받으며 올 하반기 출시가 예고됐다. 일반적으로 적합성 인증을 받으면 1~2개월 이내에 단말기가 출시된다.
당시 샤오미의 ‘레드미14C’는 모델명 ‘2409BRN2CL’로 LTE 이동통신용 무선설비의 기기’ 관련 전파인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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