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닛케이 리서치 ʺ삼성전자, 아시아서 브랜드 가치 1위ʺ 

오늘(18일)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그룹의 종합 조사회사인 닛케이 리서치가 처음 발표한 ‘글로벌 브랜드 서베이 2024’에서 삼성전자는 100대 브랜드 가운데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중국, 대만, 태국, 인도,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8개 국가에서 실시됐습니다.

삼성전자는 베트남에서 1위, 태국·인도에서는 2위였으며 필리핀과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에서도 상위권에 올랐습니다.

2위는 독일 아디다스, 3위는 미국 애플, 4위는 일본 소니, 5위는 미국 나이키가 각각 차지했습니다.

한국 기업으로는 삼성전자와 함께 LG전자(16위), 현대차(26위), 롯데(65위) 총 4곳이 100대 브랜드에 포함됐습니다.

일본은 소니에 이어 혼다(6위), 도요타자동차(7위), 파나소닉(9위) 등 전자와 자동차 기업이 10위 안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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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 굴욕 없는 옆태 미모! 소박한 일상 속 꾸안꾸 니트-버뮤다팬츠 산책룩

배우 서예지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을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데일리룩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서예지는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예지가 공개한 사진 속 패션은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가을 스타일이 돋보였다. 브라운 톤의 베이직한 니트와 화이트 티셔츠를 레이어드한 모습은 부드럽고 포근한 느낌을 주었으며, 간결한 스타일링이지만 가을의 따뜻한 감성을 완벽하게 표현했다.

눈에 띄는 점은 서예지가 선택한 하의였다. 루즈한 핏의 카고 쇼츠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트렌디한 감각을 살렸다. 전체적으로 소박한 스타일링이지만, 독특한 분위기와 함께 그녀 특유의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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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a 12-Ounce Layer of Foam Changed the NFL

Late in his team’s game against the Green Bay Packers on September 15, Indianapolis Colts tight end Kylen Granson caught a short pass over the middle of the field, charged forward, and lowered his body to brace for contact. The side of his helmet smacked the face mask of linebacker Quay Walker, and the back of it whacked the ground as Walker wrestled him down. Rising to his feet after the 9-yard gain, Granson tossed the football to an official and returned to the line of scrimmage for the next sn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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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Cm’ 송해나, 넣어입음 더 길어보이네! 로맨틱 레이스 롱스커트 전시회 나들이룩

송해나가 감각적인 가을 패션으로 빈티지와 모던의 완벽 조화를 이루었다.

모델 겸 방송인 송해나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각적인 패션과 함께 전시회를 즐긴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송해나는 “이슬이랑 전시데이트 저번에도 고양이 이번에도 고양이 유코히구치 전시는 정말 내스타일이구냥‍⬛”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가을 패션 아이콘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송해나는 여기에 강렬한 레드 컬러의 프린트 티셔츠를 매치해 눈에 띄는 대비를 선사했다. 레트로한 프린트가 들어간 티셔츠는 복고풍의 감각을 더하며 그녀 특유의 개성 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캐주얼한 무드와 페미닌한 느낌이 조화된 이 룩은 그녀의 스타일 아이덴티티를 한층 더 부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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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도로 폭파에 잠 설친 연평도…현재 상황은?

[앵커]

북한이 남한과 단절을 선언하며 남북 연결 도로까지 폭파하면서 남북 관계는 갈수록 경색되고 있습니다.

가장 영향을 받는 곳은 아무래도 북한과 가까운 서해5도일텐데요.

주민들의 긴장도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정민 기자입니다.

[리포트]

인천 대연평도의 전망대, 불과 12km 떨어진 북한 황해도가 희미하게 보입니다.

해무 사이로 뿌옇게 보이는 이 지역에 북한은 해안포를 배치해 놓고 최근 수시로 문을 열고 있습니다.

해병대의 경계는 더 촘촘해졌습니다.

[이인영/해병대 연평부대장 : “(전방 지역에) 적의 상급부대의 인원들이 방문하는 그런 사안들이 있어서 이런 것들이 향후에 어떤 도발을 위한 준비일 수도 있다라고 저희는 판단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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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ʺ의료계 토론 제안하면 언제라도 대화 임할 것ʺ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의료계가 토론을 제안하면 정부는 진정성 있는 자세로 언제라도 대화에 임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 장관은 어제(17일) 열린 의사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지난 10일 서울의대 서울대병원 교수 비상대책위원회와의 토론회의 의미를 설명하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토론회에서 서로의 입장 차이를 좁히지는 못했지만 문제 해결을 위한 대화가 시작했다는 의미가 있다며 의료계와 대화의 물꼬를 틀 수 있게 되길 희망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의료계가 여야의정협의체, 인력수급추계위원회 등에 참여해 달라며 이번 토론회처럼 별도의 형식을 제안해 줘도 좋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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ʹ공모 정황ʹ 있었는데‥ʺ기억 없다ʺ 해명 수용

[뉴스투데이]

◀ 앵커 ▶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과 관련해, 검찰은 이른바 ‘7초 매도’로 불리는 계좌 거래에 대해, 권오수 전 회장이 어떤 방식으로든 김건희 여사에게 연락을 했을 것으로 의심했는데요.

당시 상황을 입증할 증거가 없다며, 기억이 없다는 김 여사의 해명을 수용했고, 결국 무혐의 처분했습니다.

구나연 기자입니다.

◀ 리포트 ▶

2010년 10월 28일, 주가조작 선수들끼리 “지금 처리하고 전화 줄 것 같다"는 문자가 오갑니다.

3분 뒤, 김건희 여사 대신증권 계좌에서 도이치모터스 주식 매도 주문이 나옵니다.

10만 주, 3억 원어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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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돌풍과 천둥·번개 동반한 비…낮 22~25도

[전북=뉴시스]고석중 기자 = 18일 금요일 전북자치도는 아침부터 비가 내리겠고, 돌풍과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번 비는 내일(19일) 낮까지 이어질 전망으로 예상 강수량은 1060㎜다. 강수확률은 오전 60%·오후 7090%다.

특히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시간당 20㎜ 내외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어, 안전사고 등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오후부터 대부분 지역에서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15m 이상으로 강하게 불어, 시설물 관리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기온은 아침 최저 1417도로 어제보다 13도 높고, 낮 최고 2225도로 어제보다 12도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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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유통·하나로유통 지난해 600억원 적자…ʺ조합원 손실 우려ʺ

18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이 농협중앙회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농협유통의 매출은 2019년 1조6천488억900만원에서 작년 1조3천580억8천800만원으로 18% 감소했습니다.

농협유통은 지난 2021년만 해도 27억8천8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냈지만 2022년에 적자 전환해 183억2천600만원의 순손실을 냈습니다. 작년 순손실 규모는 287억6천800만원으로 더 커졌습니다.

농협하나로유통 매출은 2019년 3조1천195억3천200만원에서 작년 1조2천915억3천300만원으로 59% 급감했습니다.

같은 기간 당기순손실은 18억2천400만원에서 309억5천900만원으로 17배로 커졌습니다.

두 유통 조직의 작년 순손실은 600억원에 육박합니다.

재정난이 심화하면서 2019년부터 작년까지 하나로마트 매장 7곳이 폐점했습니다.

정 의원은 “농협유통과 농협하나로유통는 매출이 줄고 적자 폭이 커지면서 농협중앙회 전체 재무구조에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며 “이는 조합원 손실로 이어질 우려가 크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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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ʺ北, 러에 이미 장교 보내…1만명 파병ʺ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오후 벨기에 브뤼셀 EU 정상회의 참석 뒤 기자회견에서 “우리 정보당국에 따르면 지상군, 기술자 등 여러 종류의 인력을 모두 합해 북한이 러시아 편에 서서 우크라이나와 맞서 싸울 병력 총 1만명가량을 준비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이후 나토를 찾은 자리에서는 “북한내에서 병사 1만명을 준비시키고 있다는 첩보가 있으나 아직 이 병력이 우크라이나나 러시아로 이미 이동한 것은 아니다"라고 추가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병력 이동에 관한) 정보가 확보되면 이 문제를 제기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이 이미 전술 인력(tactical personnel)과 장교들을 (러시아에 의해) 일시적으로 점령당한 우크라이나 영토로 보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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